돌출입 교정에 대해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제주도 새로이교정치과입니다 🙂
많은 분들께서 치아교정에 대해 고민하고 계실텐데요
이번 글에서는 ‘돌출입 교정’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먼저, 돌출입의 정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돌출입이란, 얼굴을 옆에서 보았을 때 코끝이나 턱 끝에 비해 입이 튀어나와 있는 증상을 말합니다.

돌출입의 원인은 선천적 요인과 후천적 요인으로 나뉘어집니다.
선천적 요인에는 유전적 요인이 해당됩니다.
후천적 요인으로는 물건이나 손가락을 빠는 일, 혀를 내미는 습관, 입으로 숨을 쉬는 행동, 알레르기성 비염 등이 있습니다.

돌출입은 치아에 의한 돌출, 골격성 돌출, 입술에 의한 돌출 등으로 구분됩니다.
이 중에서도 치아에 의한 돌출의 경우, 치아교정만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골격성 돌출의 경우, 발치교정으로 어느 정도의 돌출은 사라지지만 뼈에 의한 돌출부위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입술이 두꺼운 경우, 입술이 얇은 경우에 비해서 발치교정을 통해서 돌출이 사그라지는 정도가 약합니다.

이러한 돌출입의 단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입이 튀어나오게 되어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2. 웃을 때 잇몸이 과다 노출되는 등의 외모적인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입이 잘 다물어지지 않아 구강 호흡을 하게 되어, 입 냄새나 충치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돌출입의 치료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첫 번째로는 발치 교정이 있습니다.
위아래 턱뼈의 관계는 비교적 정상이면서 치아가 돌출된 경우
위아래 작은 어금니 4개를 뽑고 교정치료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중증도의 골격 문제가 경우 위 또는 아래(편악)의 작은 어금니 2개만을 뽑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비발치 교정이 있습니다.
돌출이 심하지 않은 경우, 잇몸의 건강이 나쁜 경우, 입술이 얇은 경우 등
입술이 과도하게 후퇴되었을 때나 발치 후 좋지 않은 결과가 예상되는 경우에 비발치 교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비발치 교정은 치아를 뽑지 않고 미니스크류라는 부가 장치의 도움을 받아
치열궁 전체를 후장으로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도 필요에 따라 사랑니 발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수술을 동반한 돌출입 교정이 있습니다.
잇몸뼈 자체가 돌출되어 있는 경우에는 교정치료만으로 단독으로 진행 시,
원하는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수술을 동반한 교정 치료를 통해 돌출입 문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돌출입의 교정 시의 장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돌출이 개선되며 자신감이 높아집니다.
2. 편하게 웃을 수 있습니다.
3. 자연스러운 입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돌출입 교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