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교정이 필요한 경우에 대해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새로이치과교정과입니다 🙂
치아 교정을 받은 후에도
관리 소홀이나 외상 등 여러 이유로 인해
재교정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빠른 시일 내에
재교정을 받지 않을 경우
치열의 틀어짐이 심해질 수 있답니다.
오늘은 재교정이 필요한 경우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재교정이 필요한 첫 번째 경우는
교정 후 치열이 다시 틀어진 경우입니다.
치열이 다시 틀어지는 이유는 치열의 회귀현상
(치아가 이전의 위치로 되돌아가려는 성질)
때문인데요, 이는 교정치료 종료 후
초기 1년까지 발생하는 재발현상입니다.
병원의 지시대로 유지 장치를 꾸준히 잘 착용하실 경우
대부분 큰 문제가 없으나, 유지관리를 소홀히 하게 될 경우
치열이 다시 틀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교정 후 유지 장치를 꾸준히
착용해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교정치료 종료 후 2년 이상 지난 시점에서 발생하는 변화는
재발형상으로 보지 않으며, 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변화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 이물감으로 인한 불편함이나 귀찮음 등의
이유로 유지장치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는 경우
교정 전의 치열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점, 명심해주세요!

재교정이 필요한 두 번째 경우는
치료계획의 변화입니다.
성장기교정을 진행한 분들 중에서는
어렸을 때 부모님의 권유로 비발치 교정을 진행했다가
성인이 되어 돌출현상을 해결하고자
발치교정을 다시 원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도 재교정이 필요한 경우로 보고있는데요.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재교정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저희 새로이치과교정과로 방문해주시면
정확하고 자세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 옳지 못한 습관으로 인해
치열이 다시 틀어진 경우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치열의 회귀현상은
치아 본연의 성질이지만,
혀로 치아를 앞으로 미는 습관이나
손으로 턱을 받치는 등의 옳지 못한 습관은
교정치료를 끝낸 뒤에도 치열 및
턱뼈의 변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른 치열을 위해서는
치아 교정뿐만 아니라 습관 교정도 필요하답니다!

네 번째로, 앞선 교정에서의 결과가
불만족스러운 경우에도 재교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정치료 시작하기 전에는
개개인의 구강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치료계획을 설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따라서 치아교정을 고려할 때에는
다양한 케이스의 교정 경험이 많고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찾아야 하는데요,
저희 새로이치과교정과는
치과교정과 전문의가 상주하고있으며,
1:1 평생주치의로서 교정치료의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찾아주세요 🙂

그렇다면, 재교정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까요?
이는 치열이 틀어진 정도에 따라 다르며
만약 틀어짐의 정도가 적고 교합이 제대로 맞는다면,
교합이 맞지 않는 부위에만 장치를 부착하여
치료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답니다.
그러나, 치열이 틀어진 정도가 심하고
부분 교정 만으로는 개선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체 교정을 다시 진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재교정 시에는 이전의 교정으로 인해
잇몸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재교정을 진행하게 되면
치아와 잇몸에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새로이치과교정과에서는
환자분들께서 재교정을 원하는 이유와
심층적인 상담 및 분석을 통해 최종치료 계획을 설정합니다.
이를 통해 또 다시 재교정을 하는 일이 없도록
많은 대화를 통해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만약 교정 후 치열이 틀어져
재교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희 치과로 부담없이 편하게 내원해주시면 정밀한 진단과
상담을 도와드리겠습니다 🙂
